[원불교신문] 이야기로 풀어 보는 유물 / 장롱

이야기로 풀어 보는 유물 / 장롱
[1746호] 2015년 03월 27일 (금)

이 장롱은 소태산대종사의 성의와 여러 수용물품을 보관하는데 사용했던 3층 목재가구다. 색상은 짙은 밤색을 띄고 있으며, 나무 원목의 골격에 여닫이문과 서랍, 그리고 상단과 하단의 각 부분을 합판으로 만들어 제작해 가구의 구조별로 나뭇결과 색상이 약간 다른 특징이 있다.

http://www.won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2059

COMMUNITY
언론보도
[원불교신문] 이야기로 풀어 보는 유물 / 장롱
wonmuseum
2015년 03월 31일 오전 10:44

이야기로 풀어 보는 유물 / 장롱
[1746호] 2015년 03월 27일 (금)

이 장롱은 소태산대종사의 성의와 여러 수용물품을 보관하는데 사용했던 3층 목재가구다. 색상은 짙은 밤색을 띄고 있으며, 나무 원목의 골격에 여닫이문과 서랍, 그리고 상단과 하단의 각 부분을 합판으로 만들어 제작해 가구의 구조별로 나뭇결과 색상이 약간 다른 특징이 있다.

http://www.won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2059

번호: 
162

자동 번역기 translator